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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맞아보자"..직장 내 괴롭힘으로 숨진 25살, 산재 인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31회 작성일 24-10-22 02:00 목록 답변 본문 A씨는 "○○○○ 같은 ○○ 진짜 확 죽여벌라. 내일 아침부터 함 맞아보자. 이 거지 같은 ○○아", "죄송하면 다야 이 ○○○아", "맨날 맞고 시작할래 아침부터?", "개념이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지", "내일 아침에 오자마자 빠따 열두대야"라는 등 폭언을 일삼았습니다.https://naver.me/xs397Rib 이전글 격렬한 전투에서 혼자 살아남은 러시아인 24.10.22 다음글 보육원 맡긴 아들이 20살 되자 찾아온 아버지 24.10.22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