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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할아버지 목숨 살린 버스기사와 승객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97회 작성일 24-02-05 03:12 목록 답변 본문 복장도 그렇고 횡설수설하는게 이상해서 바로 경찰에 신고했는데알고보니 실종신고 접수된 치매노인이였고 경찰올때까지 할아버지랑 버스에서 15분가량 대기하는데 승객들도 별말없이 기다려줌엄동설한인데 10시간 동안 밖에 돌아다녔어서 계속 냅뒀으면 큰일 났을수도 있었다고가족들이 버스기사한테 개인적으로 연락해 감사인사했다고 함 이전글 "내 동생 괴롭혔냐" 고교생 사적제재한 20대 징역 2년법정구속 24.02.05 다음글 "너 엄마 없잖아", 아들 괴롭힌 동급생에 고함친 아버지 벌금형 24.02.05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