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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후 말 바꾼 쿠팡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08회 작성일 23-04-13 00:22 목록 답변 본문 정 모 씨는 최근, 쿠팡의 경력직 채용에 합격했습니다.합격 통보를 받고 곧바로, 2년 넘게 다니던 직장을 퇴사했습니다. 그런데 입사 사흘 전 통보받은 근로조건은 딴판이었습니다. 정 씨는 출근 하루 만에 회사를 그만뒀고, 지금은 실업 상태입니다. 15년 차 직장인 강 모 씨도 이직 과정에서 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47730 이전글 불타는 차량 옆 의식 잃자...곧바로 달려간 쌍둥이 아빠 23.04.13 다음글 한문철 TV) 고 배승아(9세) 사망사고 유족 요청으로 올립니다 23.04.13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